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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 홀리데이 세일로 본 게임 업계의 거인, 그들의 진짜 이야기

2025.12.12

에픽게임즈 홀리데이 세일로 본 게임 업계의 거인, 그들의 진짜 이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게임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에픽게임즈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

2025년 홀리데이 세일을 시작하면서 또 한번 게이머들의 지갑을 노리고 있는 에픽게임즈인데요. 최대 75% 할인이라니, 이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죠!

그런데 여러분, 에픽게임즈가 단순히 게임 할인이나 하는 회사라고 생각하시나요? 천만의 말씀이에요. 오늘은 포트나이트로만 알고 계셨던 에픽게임즈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파헤쳐볼게요.

최근에는 애플과의 법정 싸움에서 또 한번 승리를 거두며 게임 업계의 공룡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요. 미 연방 항소법원이 애플의 항소를 기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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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Epic Games

에픽게임즈 스토어가 12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진행하는 홀리데이 세일은 AAA 대작부터 인디 게임까지 폭넓게 할인하고 있어요. 이번 기회를 놓치면 정말 아까울 것 같네요.

사실 에픽게임즈 하면 포트나이트만 떠올리는 분들이 많은데, 이 회사의 진짜 가치는 따로 있답니다. 바로 언리얼 엔진이라는 게임 제작 도구예요.

여러분이 즐기시는 대부분의 고퀄리티 게임들이 언리얼 엔진으로 만들어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게임뿐만 아니라 영화, TV, 자동차 시뮬레이션까지 활용되고 있어요.

현재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를 통해 8억 개 이상의 계정을 보유하고 있고, 60억 명 이상을 연결시키고 있어요.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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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인벤 - No.1 게임 미디어 플랫폼

에픽게임즈의 시작, 한 청년의 부모님 집 지하실에서

지금은 게임 업계의 거인이 된 에픽게임즈지만, 시작은 정말 소박했어요. 1991년, Tim Sweeney라는 청년이 부모님 집에서 만든 회사였거든요.

처음 회사 이름도 에픽게임즈가 아니었어요. 'Potomac Computer Systems'이라는 다소 딱딱한 이름이었죠. 이후 'Epic MegaGames'로 바꿨다가 지금의 에픽게임즈가 됐답니다.

Tim Sweeney는 프로그래머 출신 CEO로, 지금도 회사를 직접 이끌고 있어요. 노스캐롤라이나주 캐리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현재 4,358명의 직원을 거느린 대기업으로 성장했죠.

1998년에 출시한 언리얼 토너먼트와 언리얼 엔진이 에픽게임즈의 운명을 바꿨어요. FPS 게임 시장에 혁신을 일으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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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Epic Games

2000년대에는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로 또 한번 대박을 터뜨렸어요. 엑스박스 독점작으로 나온 이 게임은 지금도 많은 게이머들의 기억에 남아있죠.

그러다 2017년, 포트나이트라는 괴물이 탄생합니다. 배틀로얄 장르를 대중화시키며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었어요.

한국과의 인연도 깊어요. 2009년에 에픽게임즈 코리아를 설립했는데, 이건 아시아 최초의 자회사였답니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하고 있고, 박성철 대표가 이끌고 있어요.

한국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언리얼 엔진 지원이 주 목적이었는데, 덕분에 국내 게임 개발 수준이 많이 올라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애플과의 전쟁, 게임 업계를 위한 싸움

요즘 에픽게임즈가 애플과 벌이고 있는 소송이 정말 흥미로워요. 단순히 두 회사의 싸움이 아니라, 게임 업계 전체의 미래가 걸린 문제거든요.

애플은 앱스토어에서 외부 결제를 하면 27%의 수수료를 매기려 했어요. 에픽게임즈는 이게 부당하다며 소송을 걸었죠.

최근 미 연방 항소법원이 애플의 '법정 모독' 판단에 대한 항소를 기각했어요. 에픽게임즈의 손을 들어준 거죠.

이 싸움의 핵심은 간단해요. 개발자들이 만든 게임으로 번 돈을, 플랫폼 수수료라는 명목으로 너무 많이 가져가는 게 맞느냐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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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YouTube

에픽게임즈는 자사 스토어에서는 12%의 수수료만 받아요. 애플이나 구글의 30%에 비하면 훨씬 낮은 수준이죠.

이런 정책 덕분에 많은 개발자들이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선호하고 있어요. 특히 인디 개발자들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홀리데이 세일도 이런 맥락에서 볼 수 있어요. 개발자들과 수익을 나누면서도 소비자들에게는 할인 혜택을 주는 거죠.

에픽게임즈는 에픽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면 2026년 1월까지 20% 캐시백을 제공한다고 해요. 정말 파격적인 혜택이네요!

숨겨진 진실, 에픽게임즈가 바꾼 게임 산업

에픽게임즈의 진짜 영향력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곳에 있어요. 바로 언리얼 엔진이라는 도구를 통해서죠.

여러분이 좋아하는 게임들, 예를 들면 배틀그라운드나 킹덤하츠 3 같은 게임들이 모두 언리얼 엔진으로 만들어졌어요.

심지어 게임이 아닌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어요. 할리우드 영화의 특수효과, 건축 시뮬레이션, 자동차 디자인까지 폭넓게 쓰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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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Epic Games

최근에는 레고와 협업해서 레고 포트나이트를 선보였어요. 또 로켓 레이싱이라는 새로운 게임도 추가했답니다.

포트나이트라는 하나의 게임이 이제는 거대한 플랫폼으로 변하고 있는 거예요. 그 안에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 거죠.

에픽게임즈의 비전은 명확해요. 단순히 게임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메타버스 시대를 이끌어갈 플랫폼 회사가 되겠다는 거예요.

현재 전 세계에 여러 지사를 두고 있고, 한국을 비롯해 일본, 독일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요.

지속적인 채용을 진행하면서 인재 확보에도 열을 올리고 있답니다. 한국 지사도 꾸준히 사람을 뽑고 있어요.

여러분은 에픽게임즈의 어떤 모습이 가장 인상 깊으셨나요? 포트나이트의 재미, 언리얼 엔진의 가능성, 아니면 애플과의 당당한 싸움?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그리고 홀리데이 세일 기간 동안 어떤 게임을 사실 건지도 궁금하네요!

다음에도 재미있는 게임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즐거운 게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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